앙코르-경주엑스포가 내년 11월 열리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재단법인 문화엑스포는
앙코르-경주엑스포가 내년 11월 7일부터
다음해 1월 7일까지
캄보디아 시엡립주 앙코르와트 유적지 일원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엑스포는 내년 행사에 50여개국에서
만 여명이 참가하고 50여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공식행사로 전야제와 개막제,
한국문화 5천년전, 인류문화유산전 등이 있고
개막 1년을 앞둔 오는 11월 7일
앙코르-경주엑스포 선포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경상북도와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 1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와 관련해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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