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실련은
주5일 수업과 관련해
구미시와 교육청의 대책을 촉구하며
오늘부터 구미시청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구미 경실련은
주5일 수업 실시에 따라
어린이들이 방치되고 있다며
현장문화체험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미시와 교육청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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