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는
오는 6월 22일 한일협정 40주년을 맞아
한일협정 부당성을 알리고
위안부 문제를 한일 양국 정부가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뜻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오늘 퍼포먼스는 박정희 前 대통령의
굴욕적 한일협상에 대한 책임을 물어
경북대학교내 박정희 동상앞에서 진행됩니다.
%%촬영 - 경북대 일청담연못=>사범대
오후 4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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