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16개 지역조합에
지역문화 복지센터가 운영됩니다.
농협 경북지역본부는
문화.복지의 사각지대인 농촌을 위해서
경주 강동과 외동, 구미 무을과 선산농협 등
도내 16개 지역농협에
지역문화 복지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문화 복지센터에는
영농 교육장과 건강 관리 시설,
청소년과 아동 공부방, 목욕탕, 이.미용실 등
복지시설이 들어섭니다.
농협은 복지센터 설치에 필요한 자금을
1억원에서 3억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주고
운영비도 한 개 지역조합에
천50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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