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초생활 수급자에 대한
LP가스시설 무료 개선사업이 실시됩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오는 7월 말까지
김천,성주,고령,청도 4개 시,군의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98세대를 대상으로,
가스안전점검을 벌여
사고위험이 높은 가스렌지는 교체하고,
노후화된 각종 시설물도
안전한 시설로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4개 시,군도 자체예산을 들여
가스사고 위험에 노출된 300여세대에 대해
무료 시설개선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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