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신흥폭력조직 김천제일파
두목 49살 최 모씨와
부두목 36살 박 모씨 등
7명을 구속 기소하고
이미 구속된 33살 배 모씨등 4명은
추가 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4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김천제일파라는
폭력조직을 만들어 반대파 조직원들과 패싸움을 벌이고 유흥주점 난동과 주대 갈취 등
폭력을 일삼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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