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경찰서는
지난 98년 12월,
자신의 이름과 같은 명의로 된
달성군 구지면의 땅 400여평이
연고자가 없어 토지보상금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서류를 조작해
달성군에서 보상금 천 8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0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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