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이
대구시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에 협조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어제 발족한
'대구를 사랑하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모임'
소속 국회의원들도 여당 차원의 추진위원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1일 서울에서
유치위원회 창립 총회를 갖고
전국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인데
2011년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는
대구와 스페인, 호주,인도의 도시들이
유치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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