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기업들의 시설 자금 수요가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대구지역 기업에 지원된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은
200여개 업체에 7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0여개 업체에 180여억원 지원한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시설자금의 경우
기계.금속 업체는 올들어 227억원의
자금을 지원 받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가량 늘었고
자동차 부품은 183억원을 지원 받아
지난해 같은 기간의 5억원 보다 30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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