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 버려지는 차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버려진 무단방치 차량은 900여대로
지난 해 같은 기간 700여대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또 이들 차량 대부분은
차주들이 자동차세를
체납하거나 보험료를 제 때 내지 못해
몰래 내다버린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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