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올들어 잇따라
해외시장 개척활동에 나서면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9일부터 열흘 동안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3개국에서 시장개척활동을 펼쳐
2억 8천 600만달러의 계약을 추진하고
5억 3천 40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올들어 지금까지
3차례의 시장개척단 파견과
9차례의 유명전문전시박람회 참가로
모두 37억 6천 700만 달러의 계약 추진과
100억 천 만달러의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올해 수출목표 360억 달러를
초과 달성하기 위해
바이어 초청상담회를 비롯한
다양한 수출지원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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