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에서는
어제 5번 째 외국인 투자업체가
준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서
구미4단지 외국기업전용단지에서도
이제 생산 활기가 느껴지고 있어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사실 서울에 갈 일이 있었는데
오늘 준공식이 있다해서 서울 출장을
포기하고 여기 안 왔습니까.
이제 구미4단지도 더욱 활기를
띄게 될 겁니다" 이러면서 외국인
투자업체의 생산가동에 남다른
신경을 쓰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하기사 일본까지 가서
투자를 권유했던 마당에 준공식 때
얼굴 안보이면 맘 달라졌다
할까봐 그게 염려됐던가 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