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는
지명수배를 받아오다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차량을 털어온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8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0일 밤 10시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33살 김 모씨의
승용차 안에 있던 휴대전화와 동전 등
6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8대의 차량을 몰래 열고
23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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