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포항시 호미곶 주변을
체류형 복합 해양휴양관광지로 개발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주 5일 근무제 확산으로
다양한 관광수요가 나타남에 따라
해가 가장 먼저 뜨고
기암괴석 같은 해안관광자원이 풍부한
호미곶 주변 6만 7천평을
체류형 해양관광지로 개발합니다.
이를 위해 천 480억원을 투입해
호텔과 콘도미니엄 등 숙박시설과
새천년기념관과 관광전시관, 풍력발전기 같은 휴양,문화시설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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