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시장이 최근 들어
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특히 여권 인사들과의 만남도
서스럼없이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해녕 시장은 이달초 문희상 열린우리당의장이 대구에 왔을 때 동대구역에 직접 마중을 나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서
정부가 나서도록 여당 지도부가
힘을 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 시장은 어제 문희상 의장이 경북대를
방문한 자리에도 참석해 다음달 1일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 발족식에
국무총리가 참석하도록 힘써 준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이에대해 지역 여권은 지역 현안에 대해
시장이 정당을 따지지않고 뛰는 모습은
바람직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한나라당은 껄끄러운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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