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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터 2천 560억원에 매각 예정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5-20 13:24:38 조회수 1

주식회사 새한의 경산 공장터가
2천 560억원에 중산도시개발에 팔릴것으로
보입니다.

새한은
경산부지의 투자유치를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천560억원을 제시한 중산도시개발을
우선계약 예정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한 채권단과 중산도시개발측은
오는 25일 계약을 맺을 예정인데,
매각대금은 공장이전비용을 빼고
대부분 빚을 갚은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22만평 규모의 새한 경산 공장부지는
주상복합단지와 고급빌라단지, 전문상가단지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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