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공사중인 공장에서 전선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42살 정모 씨와
이를 사들인 고물상 59살 양모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달 13일 오전 7시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모 공장에서
공장철거와 보수를 하면서 생긴 전선 152kg, 130만원어치를 훔쳐 양씨에게 팔아 넘기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전선 822kg,
750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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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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