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열린우리당의 문희상 당 의장이
오늘 경북대에서
'참여와 개혁, 21세기 대한민국의
생존전략'이란 제목으로 강연을 했습니다.
문 의장은 변함 없는 개혁만이
대한민국이 살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
◀END▶
◀VCR▶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은
박정희 정권과 5,6공 정부도
민주화 탄압의 이면에
조국 근대화와, 국가의 효율성 극대화 등
긍정적으로 바라볼 부분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참여정부와 여당은
권위주의 탈피, 정경유착 차단, 그리고
지역 감정 해소라는 업적을 남길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YN▶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참여정부의 남은 가장 큰 과제가 지역감정
해소, 애향심과 혼돈해서는 안돼)
특히 끊임 없는 개혁만이
살아나갈 길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SYN▶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개혁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질의 시간에는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참패한 이유가 여당이 개혁을 얘기하면서도
정책이 오락가락한 때문이 아니냐는 등
학생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쏟아져
문 의장을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MBC 뉴스 이상원 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