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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신청사 '새집증후군'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5-19 12:18:01 조회수 1

공무원노조 달성군지부가
오염측정업체에 의뢰해
달성군 신청사 안의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측정한 결과 평균 오염도가 세계보건기구의
권장기준인 0.3ppm을 6배나 웃도는
1.86ppm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특정 부서의 오염도는
기준치의 20-30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일부 직원들이 두통을 호소하고 있어, 달성군청은 유해차단제 시공 등 대책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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