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영덕군 영해면 연안의 진주담치에서 독소가 검출된 데 이어
지난 17일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연안에서
채취한 진주담치에서도 허용기준치를 초과하는
독소가 검출됐습니다.
마비성 패류 독소는 섭취 30분후 증상이 나타나
입술과 혀, 안면마비 등을 가져오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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