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사기성 성인싸이트 운영자 검거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5-19 06:42:27 조회수 2

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성인 동영상을 제공할 것처럼 허위광고를 해
6천여만원 상당의 가입비를 가로챈 혐의로
서울시 동작구 30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월부터 2달 동안
서울 동작구에서
성인 인터넷 싸이트 2개를 개설한 뒤
성인 동영상을 제공할 것처럼 광고해,
이 싸이트에 가입한 회원 2천 7백여명으로부터 가입비 6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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