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 문제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시민단체 국제 연대회의 의제로 설정됐습니다.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는 20일부터 이틀동안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의 과거 청산을 요구하는 국제 연대회의"
에 참석해 한국과 미국,대만,일본등
8개국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22일에는 국제 연대 관계자들과 함께
야스쿠니 신사앞에서 일본정부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국제연대협의회는
한국과 일본,대만,미국등 환태평양 지역
8개 국가 시민단체가 참가해
일본의 과거청산을 촉구하고 군국주의
부활움직임에 대해 공동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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