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은 구제역 방지를 위해
여행자들이 중국이나 태국을 여행하고 오면서 갖고 들어오는 축산물에 대해
세관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최근 중국 정부가
칭따오와 옌타이, 난징과 상하이, 푸동 등
강소성 지역에 구제역이 발생했다고
알려온데 따른 것입니다.
세관은 구제역 발생지역의
가축농장 방문객에 대해서
세관검색을 강화하고,
여행자휴대품 가운데
구제역 유입이 우려되는 동물이나 축산물 등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한뒤
통관시킬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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