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오는 2007년까지
국립대 정원을 10%이상 줄이기로 해
대구와 경북권 국립대 정원도 천명 이상
줄어들게 됐습니다.
교육부안에 따르면
경북대는 440명, 안동대 330명,
상주대와 대구교대, 금오공대 등
5개 국립대에서 천 200명 이상 정원이
줄어듭니다.
또 전문대 야간 정원을 주간 정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고
의·치의학, 법학 등 일부 분야를 제외한
전문대학원 신설도 억제할 방침입니다.
사립대는 교육부가 제시한 연차별 전임교원
확보율을 채우지 못하면
오는 2009학년도부터 정원을 강제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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