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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정책 의회에 잇따라 제동걸려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5-18 11:33:35 조회수 1

대구시가 추진중인 각종 정책들이
대구시의회에 의해 잇따라 제동이 걸렸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제141회 대구시의회에
모두 6건의 안건을 상정했지만
원안대로 가결된 것은
2005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과
대구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개정안 등
단 2건 뿐입니다.

대구시의회는
국제회의 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와
옛 무역회관 터 무상 사용 동의안을
좀 더 깊이 있는 심사가 필요하다며
심사를 유보했고
대구시 지방 정원 조례 개정안은
당초 대구시가 요청한 34명 증원이 많다며
7명을 줄여 수정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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