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9일 동안
최근 늘어나고 있는 찜질방과 고시원,
콜라텍 같은 신종업종에 대해
시민단체,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점검을 합니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찜질방과 화상대화방, 콜라텍 등
신종업종 120여곳에 대해
건물에 금이 가는 등 위험이 있는지,
가스나 전기 시설이 제대로
갖춰졌는지를 점검합니다.
이와 함께 긴급 대피시설이 있는지,
소방시설의 관리는 제대로 되었는지도
함께 점검하고
무단증축 등 법을 어긴 사항에 대해서는
사용제한과 고발 등 행정처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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