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경주에서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2005 아시아구매단 초청 수출상담회를 엽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구경북무역관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상담회에는
섬유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등
7개 나라 45개 업체의 해외바이어들이 참가해
경북지역 100여 개 섬유업체들과
활발한 수출 상담을 벌일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수출상담회가
지역전략 특화품목을 위주로 실시하는
첫 맞춤형 바이어 초청상담회여서
지역 중소 섬유업체들이
해외시장 개척 비용을 줄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