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지식의 보고인 특허정보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 구미 금오공과대학에서 열린
특허정보 활용전략 세미나에서
세계적으로 등록되는 특허건수가
연간 100만건이 넘을 정도로 방대하고
각국이 국제분류기준에 따라
특허정보를 상호교환하고 있지만
활용이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대학은
박사급 연구인력의 72%를 보유하고 있고
매년 국가 R&D예산의 10% 이상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대학에서 출원한 특허는
우리나라 전체 출원의 0.5%에 그쳐
특허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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