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칠곡,김천,상주 등
경북 중서부지역의
지난달 어음교환이 줄어든 가운데
부도율도 낮아졌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점에 따르면
지난달 어음교환액 6,582억원에
부도금액은 9억원으로
부도율이 0.13%에 그쳐
지난 2002년 11월 0.06% 기록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업종별 부도금액은
건설업이 3억 7천만원으로
전체의 46%를 차지했고
도소매와 숙박업이 2억 3천만원,
제조업 2억 천만원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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