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이현세씨가 '명예독도경비대장'으로
임명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독도의 영주권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다음달 중으로
'명예독도경비대'를 창설해 경찰 캐릭터를
도안한 유명 만화가 이현세씨를
'명예독도경비대장'으로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이 씨는 최근 발간한 만화 '남벌'을 통해
'독도는 한국영토', '왜곡된 역사 교과서
정정' 등 명확한 역사의식을 표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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