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상임위원회 활동까지
인터넷 방송을 통해 생중계하고
나섬으로써 그동안 본회의에 비해
다소 출석률이 낮았던 상임위원회도
평소보다 긴장감이 훨씬 더해진
모습이었어요.
최문찬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사실 인터넷 중계를 도입하자고
했을 때 반대가 만만치 않았습니다만
제가 고집을 했습니다. 생중계를
하는 쪽으로 몰아 부쳐습니다" 이러면서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음을 시사했어요.
하하하, 어쨌든 이제 지각하고
결석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회의중에 줄 수도 없게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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