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를 인수한
미국계 펀드 매틀린 페터슨은
자체발광 디스플레이인 OLED사업을 분리해
별도 법인으로 출범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오리온전기가 보유했던
90%가량의 오리온PDP 지분도
오리온OLED로 넘어갔습니다.
이로써 법정관리를 졸업한 오리온전기는
전통 브라운관 제조업체로 남게돼
조기정상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