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정부의
지방이전 대상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전력공사가 방사능폐기물처분장
이전과 연계해서 경상북도로
이전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큰 기대를 하는 분위긴데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정부가 한국전력공사를
방사능폐기물처분장 이전과 연계하기로
방침을 바꾼 것도 제가 사실은
총리를 만날 때마다 주장한 것이
받아들여진 것 아닙니까!
또 나흘 전 만난 청와대 고위관계자와
건설교통부 장관으로부터도
지역 특성을 고려한 원칙을 지키겠다는
약속도 받았습니다."이러면서
자신감과 함께 은근히 자랑이었어요.
네, 중요한 것은 결괍니다.
아직 공로를 이야기 하기엔 너무나
이른 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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