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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실업률 5개월만에 감소,하지만 여전히 높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5-17 10:16:32 조회수 1

대구지역 실업률이 5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실업률은 4.5%로
전달인 3월의 5.2%에 비해
0.7%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대구지역 실업률 하락은
지난해 12월이후 다 섯 달만에 처음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5%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여전히 높습니다.

지난달 경상북도 실업률은 2%로
전달보다 0.3% 포인트 하락해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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