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실업률이 5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실업률은 4.5%로
전달인 3월의 5.2%에 비해
0.7%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대구지역 실업률 하락은
지난해 12월이후 다 섯 달만에 처음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5%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여전히 높습니다.
지난달 경상북도 실업률은 2%로
전달보다 0.3% 포인트 하락해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