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가 우리땅임을 널리 알리기 위한
태권도 시범이 독도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 한일체육관 김기만 관장을 비롯해
성인과 어린이등 16명으로 구성된
태권도 시범단은 지난 일요일 오후 독도에서 '독도는 우리 땅 태권도가 지킨다'라는
제목으로 태권도 시범을 선보여
독도 수비대와 관광객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태권도가 대한민국의 국기로
전 세계에 알려져 있는 점을 감안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이들의 태권도시범을 담은
'독도에 울린 태권 건아들의 함성'을
25일 저녁 7시 20분 "사람과 세상" 프로그램에
방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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