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오늘
대구시 달성군 한국델파이 강당에서 열린
초청 강연회에서
'앞으로의 정치는 보수와 진보 각 진영이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
정책 대결을 벌이는 양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의원은 민주노동당은 창당 4년만에
의원 수 10 명을 확보하고
국민 지지율이 20%에 육박하고 있다며
비정규직 철폐와 부유세 찬성 등
서민을 대변하는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SYN▶ 노회찬 의원/민주노동당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