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지역 노인공연단이
평양 노령문화집단소의 초청을 받아
평양공연에 나설 예정입니다.
60-70대 남녀 노인 14명으로
지난 2002년 구성된
김천 6070 난타공연단은 최근
북한의 노인단체인 노령문화집단소 명의의
초청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천 6070 노인공연단은
체제비 일부를 북한에서 부담하겠다고 밝혀,
6-7월 중 공연을 추진하기 위해
당국에 승인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김천 6070 난타공연단은
놋그릇이나 드럼통 등
생활용품과 재활용 물품을 이용해
특색있는 공연을 해오고 있는데
국내외에서 30여차례 공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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