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이 오늘부터
대구시 남구 대명동 청사를 떠나
논공 새 청사로 옮겨 업무를 시작합니다.
달성군은 사무실과 공연장 등에
집기 설치와 통신망 정비를 마무리짓고
지난 10일부터 엿새 동안 이사를 마쳐
오늘부터 정상 업무를 시작합니다.
5월 25일에는 개청식을 하고
28일에는 축하행사로
전국 노래자랑을 준비합니다.
달성군 청사는 2003년 4월에 착공해
436억 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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