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구미지방노동사무소가 올해 지원한
직업능력개발훈련비용 규모는
만 천명에 15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인원은 45%, 지원금액은 25%가
각각 줄었습니다.
대기업들이 신규 채용 규모를
줄인 탓도 있지만
근로자의 58%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직업능력개발훈련이
전체 지원규모의 6%에 그치는 등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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