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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민투사업 국비 확보 많아

입력 2005-05-16 09:53:27 조회수 2

경상북도가
민간자본 투자 방식으로 추진하는 BTL사업에
모두 2천 928억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사업별로는 경주복합문화시설 건립에 700억원,
안동과 영주문화예술회관 건립에
각각 500억원과 200억원이 지원되고,
상주와 경주, 영덕 하수관거정비 사업에
천 528억원이 지원됩니다.

이 금액은
정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는
1조 7천 726억원의 16.5%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라북도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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