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빚을 갚기 위해 일부러 사고를 내서
거액의 보험금을 타 낸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중부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31살 장모 씨 등 3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공모자 24살 이모 씨를 �고 있습니다.
이들은 카드빚을 갚기 위해
지난 2월 중순 대구시 달서구 도로에서
차 2대에 나눠 탄 뒤
일부러 뒤에서 들이받아
보험회사로부터
자동차 수리비와 치료비 등
보험금 2천 280여 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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