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3회 성년의 날 기념식이
대구향교에서 열립니다.
대구향교는 오늘 오후 1시 반부터
대구향교 유림회관에서
올해 만 20살이 되는
성년자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33회 성년의 날 기념식을 열고
성인으로서의 긍지와 책임감을 일깨웁니다.
오늘 행사는
가야금 독주와 시조창 등 식전 공연에 이어
서석목 대구향교 의전 국장의 집례로
전통 성년식 시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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