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양시가 개최하는
'한국의 주' 행사를 참관할
구미시 대표단이 오늘 출국했습니다.
김관용 구미시장을 중심으로 한
대표단 11명은 우호협력도시 결연을 맺은
중국 선양시의 '한국의 주' 행사를 참관하고
두 도시의 교류 확대를 논의한 뒤
선양에 진출한 지역 기업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관용 구미시장은 방문기간
한.중 도시단체장 포럼에서
대한민국 IT산업의 메카인
구미시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선양공대에서 특강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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