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4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구,경북지역 각 사찰에서도
봉축 법요식을 갖고 부처님이 오신
참뜻을 기렸습니다.
오늘 팔공산 동화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3천여명의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 부처님의 몸을 씻는 관불의식과 헌화, 헌촉 등
법요식을 갖고 부처님의 공덕을 기렸습니다.
경주 불국사에서도 오전 11시부터
만 여명의 불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요식과 봉축 행사를 갖고,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밖에 지역의 크고 작은 각 사찰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많은 불도들이 모여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하고,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세상에 퍼지기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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