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이주해 온 새터민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화합을 위한
'남북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가
내일 오전 수성구민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대구에 살고 있는
새터민과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가해
축구, 이어달리기, 배구 등
6개 종목으로 나눠 열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