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벨라루스 국립발레단 마지막날 공연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5-14 18:03:21 조회수 1

전설적인 안무가
"발렌틴 엘리자리에프"가 이끄는
벨라루스 볼쇼이 국립 발레단의
마지막날 공연이 오늘
대구 학생문화센터에서 펼쳐집니다.

지난 공연에서 "스파르타쿠스"를 통해
역동적인 남성미를 선보였던
벨라루스 볼쇼이 국립 발레단은 오늘
세익스피어 원작 "로미오와 줄리엣"을 공연해 서정발레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벨라루스 볼쇼이 국립발레단은
현대발레와 고전발레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역동적이면서도 섬세한 예술표현으로
관객들의 많은 찬사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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