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본부는
석가탄신일을 전후해
화재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갑니다.
대구시 소방본부는 석가탄신일을 전후해
연등행사 등 다양한 불교행사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오늘부터 오는 16일까지를
화재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소방 검사를 강화합니다.
대구시 소방본부는
이 기간에 사찰과 목조문화재 등
화재 위험이 높은 290여 군데에 대해
사전 소방검사를 벌이고
전통 사찰 19군데에는 소방차와 소방공무원을
고정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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