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다음주 월요일부터 민원실에
민원대를 없애고 개방형
민원실을 만들어 시민들을
맞이 하도록 했는데요.
권오곤 대구시 자치행정과장
"기존에 있던 길다란 민원대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의자를 대고 앉아 보니까
휴식하기에 참 좋습디다.
그래서 알맞게 잘라서 민원실
곳곳에 두고 민원인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러면서 마침 좋은 용도를
찾아냈다는 얘기였어요.
네, 차제에 공무원들의
마음도 함께 개방형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