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어음 부도율이
2개월 연속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은
지난 3월 0.52%에서 0.37%로 크게 떨어졌고
부도금액도 136억원으로 95억원이나
감소했습니다.
경북지역도 어음부도율이 0.27%에서
0.14%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대구,경북의 지난달 부도업체수도 24개로
전달보다 6개 업체가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제조업과 건설업 등
전 업종에 걸쳐 나타나
지역 기업의 자금사정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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