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방폐장을 유치하려는
'국책사업 경주유치 추진단'이
집행위원장과 읍면동총괄위원장 등
10개 분과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추진단은 "방폐장이 일부 시민에게 위험한 시설로 잘못 알려져 우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